고민상담

일을 해야 하는데 왜 못하게 법을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휴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일반 사무직이나 공무원이신분들은 보통 연봉으로 월고정급여를 받으실지모르지만 저는 중소기업 현장직입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분들도 많이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현장직은 보통 시급적용을하는데 다시말해 기본급은 있지만 일을한만큼 벌수있죠 그것도 주52시간 적용으로 제한되었지만 말입니다 왜 일을해야 평균이상을 벌수있는사람들의 근로의 자유를 제한 하는법을 만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다같이 잘살아야 사회가 그걸 막는지 모르겠네요 모자란 생활비는 퇴근해서 알바를해야되고 저녁이있는 삶은커녕 요즘은 아이들 자는모습만 보내요 무엇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왜 이렇게 힘들게 살게만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결국 몇몇 과로사하는 사람들떄문에 강제로 일을 못하게 만드는게 주52시간 강제법입니다. 법의 제정 이유는 좋지요. 좀 더 가정에 충실하지말고 과로하지말라. 그렇게 만들어도 일하고 싶은 사람은 일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굳이 이렇게 법을 만든건 잘못된거죠 혹은 직종에 따라 융통성있게 조절을 해야 하는데 몇몇 직종외에는 일괄적으로 적용해버리니 투잡 쓰리잡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자율성을 주면서 일을 시키면 좋은데 규제를 하지 않다보면 강제적이고 강압적으로 일을 시키다보니 근로자 입장에서는 어려움이 많이 생기는 분들이 늘어날수밖에 없는것같아요.

    각자 사정이 있어서 참 어렵긴하네요.

  • 사람들은 질문자님처럼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 4일제가 되기를 바라고 연봉이 20% 삭감이 되어도 크게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52시간 근무도 추가로 돈을 벌 수 없어도 쉬는 것에 만족을 하는 것이죠. 현재 돈을 많이 못 버는 것에 불만이 있으신대 대단한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하는 일을 그만두고 사업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주 100시간도 일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 참딜레마에요

    휴일보장 인간다운삶. 저녁있는삶

    가족과함께하는 삶..

    결국이런것들이 돈이 있어야 뭘 누릴수있는삶들인데

    52시간은 돈을 적게벌게하니..

  • 저희 아버지꼐서 저한테 하신 말씀이 있어요 요즘 살기는 너무 좋은 세상인데 먹고 살기는 너무 힘든세상이라고 말씀하신 그런부분들 저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회사 근무 시간이 줄면 머합니까 급여도 덩달아 줄고 결국에는 가정에 애가 있으면 투잡을 하지 않으면 왠만한 고연봉자 아니고서는 엄두도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