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와 주말에 뭐하고 놀지 고민입니다.

이번 주말도 날씨가 굉장히 좋은듯 합니다. 원래는 에버랜드를 가려고 했는데 배우자가 복잡한 곳보다 여유있고 휴식을 취할수 있는 곳이 좋겠다고 합니다. 어떤곳을 가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람 많은 테마파크 대신 자연과 여유형 장소가 좋습니다. 서울 근교라면 한강공원에 돗자리 피크닉과 자전거 타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니면 서울숲에서 동물을 보고 놀이터에서 놀게 하거나 산책하는 것 모두 가능합니다. 수목원,식물원, 계곡 공원도 한적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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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와 주말에 해 보면 좋을 것은

    가까운 넓은 잔디 공원에 가서 공놀이. 자전거타기, 비눗방울놀이. 퀵보드 타기 등의 활동을 해보면 좋을 것 같구요.

    가족 모두 함께 캠핑을 떠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정 안에서 가족 모두 모여서 요리활동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실내 체험형 동물원에 가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에버랜드보다 가격대는 살짝 낮으며 동선이 길지 않기 때문에 부모의 피로감도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동물을 보기 때문에 아이들의 흥미과 재미도 함께 챙길 수 있으며 대부분 키즈카페도 함께 있어서 부모는 테이블에서 쉬고 아이들은 동물구경 한 뒤 키즈카페에서 신나게 놀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와 부모님의 의견이 어느정도 합의가 되는 곳이라면 좋겠습니다. 아이는 왕성해서 이것저것 활동적인 것을 원할 것이고, 부모님은 편안히 쉬는 곳을 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절충잉 되는 장소를 찾아서 가족회의를 통해서 최종결정을 진행하시고 여행을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번주말이 아니라면 5월 초의 연휴에 가시는 것도 보다 여유롭게 갈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 많은 테마파크 대신에 아이와 천천히 움직일 수 있는 자연 공간이 좋아 보입니다.

    가까운 공원에서 돗자리를 깔고 간식을 먹으면서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

    놀이터와 잔디밭이 있는 큰 공원이나 강변 산책로도 아이들이 의외로 오래 잘 놀 수 있어요.

    체험을 원하면 작은 체험장도 좋아요.

    아이가 하고 싶은 걸 따라가되, 너무 멀리 가면 오히려 더 피로할 수 있으니 가까운 곳 위주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