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실적 때문에 사실 필요없는 보험인데 들어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친하지 않으면 연락 안하고 거절하면 되는데

자주 연락하면서 지낸 사이라 일언지하에 거절하기가

힘이 드네요. 요즘 먹고 살기 힘들고 지출 하나라도 줄이려고

하는 마당이고 살림하는 주부라서 경제적으로 예민한 것도 사실입니다.

실적을 올려주려면 최소한 1년이 넘어야 하는데 6만원대를 1년 이상 내야

하는데 사실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뷰징 신고 완료입니다.

      필요없는거라면 들어주지마세요

      그런식으로 들어주다간 또 부탁할겁니다

      개인적으로도 주변에 2명있는데 앋늘어주고있어요

      필요한게 없어서요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사연을 읽어보니 정말 고민이 되겠어요. 친척 또는 지인이 보험 설계사를 하면 한번씩 경험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특별히 필요치 않은 보험을 들을 필요는 없어요. 게다가 여유가 있으면 모를까 님의 형편도 여유롭지 못하는 상황에서 누굴 봐주기는 너무 사치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굳게 이빨 물고 생각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쓸떼없이 지출을 해서 가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님도 힘드신데 그돈을 지인분에게 주는것밖에 안되는데 보험이 더이상 필요없다고 거절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친한 지인이라고 보험 들어 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친하다고 해도 아닌건 아닙니다.

      그래서 관계가 서먹서먹 한다면 그건

      진정한 지인관계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세아이아빠입니다. 꼭필요하시면 들고 왠만해서는 힘들지만 거절하시요. 지인 월급까지 챙겨줄 필요는 없다고 봄.

    • 안녕하세요. 반가운개개비84입니다.실적때문에 필요하지않은 보험을 일년씩넣으면 서 마음고생하는것 보다 솔직히 안된다 해야 되겠지요

    • 안녕하세요. 디스맨-Q847입니다.

      친구때문에 본인까지 힘들어지실 필요는 없을것같네요. 차라리 다른 방식으로 친구를 도와보세요.

    • 안녕하세요. 희망풍차입니다.


      친한 지인이면 보험 들어주세요


      그럼 언젠간 다시 돌아올것입니다.


      저 같으면 들어줘서 친구관계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