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웠다 더웠다 일교차가 너무 심해 컨디션 조절이 힘들어요..ㅠㅠ

날씨가 추웠다 더웠다 일교차가 너무 심해서 그런지 유독 컨디션 조절 하는게 힘들어요..ㅠㅠ

밤에는 추워서 긴팔,긴바지 잠옷을 입고 자다가 또 낮에는 더워서 땀을 한가득 흘리고 반팔 입고 다녀요..

몸이 축축 쳐지고 너무 힘드네요

여러분은 이럴 때 컨디션 조절 하시는 방법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몸이 체온을 맞추느라 기력을 많이 써서 지치기 쉬워요. 저는 이렇게 조절해요.

    옷은 반팔 위에 얇은 가디건이나 집업처럼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걸 껴입어요. 낮에 더울 때 바로 벗으면 땀을 덜 흘리고, 땀이 식으면서 몸이 차가워지는 것도 막을 수 있어요.

    자기 전에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잠옷은 긴팔로 입되, 얇은 이불을 하나 더 머리맡에 두면 새벽에 추울 때 바로 덮을 수 있어서 편해요.

    그리고 일교차가 큰 날에는 물을 자주 마셔 주세요. 신경을 덜 쓰는 사이 땀으로 수분이 빠져서 더 처지기 쉽거든요. 이렇게 1~2주만 지나면 몸이 날씨에 적응해서 훨씬 나아질 거예요.

  • 저도 진짜 그래요. 너무 왓따갔다 하니까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지도 모르겠구요. 낮엔 괜찮아도 오후되어 춥고 그런것도 참 난감하네요

  • 체온조절. 하느라 몸도 에너지를 많이 써서 그래요 드시는것도 잘 드시고 영양제도 챙겨드시면서 무리한 움직임을 덜하고 쉬는게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