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신과 더닌다고 하면 인식이 안좋게 보일까요?
저는 우울증 때문에 5년동안 정신괴를 다니면섵약약을 먹고있는데, 보통 정신과 다니면 인식이 별로 안좋은걸로 아는데, 요즘고 그럴까요? 아님 다니면서 극복하려는 의지가 있으면 괜찮게 보일까요?! 눈치를 많이 보고 사람들 얘기에 쉽게 휘달리다 보니 고민이네요ㅠ 회사에서 많이 안좋게 보일까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도 그런 마인드가 있습니다 정신과 예약 같은 거 먹고 있으면 당연히 안 좋은 인식 같은 거 많이 할 거 같고요 솔직히 필요하지 않는 이상 크게 이야기 안 하시는게 저는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런 거를 보면 아직도 선진국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신과에 다닌다고 해서 인식이 나쁘게 보이지는 않아요. 사실 정신 건강을 돌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고, 많은 사람들이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정신 건강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어, 오히려 치료를 받으려는 의지를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아요.물론, 아직 일부에서는 편견이 있을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돌보는 것이에요. 회사에서 큰 영향을 미칠까 걱정될 수 있지만, 정신과 치료를 받는 건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일입니다. 만약 누군가의 시선이 부담스럽다면, 자신에게 맞는 조용한 방식으로 이야기하거나, 업무에 집중하는 게 좋겠어요.. ^^;
정신과 다닌다고 하면 왜 때문인지 많이
궁금해할거예요.
좋은 오지랖 혹은 나쁜 오지랖을 품고
왜 때문인지 공개하는 것이 별상관없다고
공개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인식 안좋을수도 있죠.
하지만 저 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아요.
저는 너무 멋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마음이 아픔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다니는거잖아요.
가장 건강하게 마음의 건강을 찾으러
병원에 다니는데 멋있죠
남들 중요하죠. 그런데 우선 작성자님의 용감한
건강찾기에 박수를 짝 짝 짝 짝.
많이 고민 하시고 좋은 결론 찾으세요
저라면 스스로 잘 극복하고 있구나하고 생각 할텐데..
아무래도 한국사회가 조금 그렇죠 ㅠㅠㅠ
그래도 너무 옛날도 아니고 예전보다는 인식 좋아졌을것같은데 너무 힘들어마세오 ㅠ
그냥 넘기는 사람도 있는 반면 안좋게 받아 들이는 사람도 있는데 제가 볼땐 안좋게 보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생각듭니다. 혹시나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경계를 하는 사람도 봤거든요. 꼭 말해야 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드네요
나도 그렇고, 누가 정신과에 한번이라도 갔었다고 하면,
나중에 서로 간에 트러블이 났을때, 정신과 병력을 가지고 무기를 삼더군요.
[ 너 정신과 아직도 다니냐?]
정신과 갔었다는 말조차 꺼내지 마세요.
그런데 질문자님이 스스로 말씀하시지 않는 이상에는 질문자님이 정신과를 다니고 있는지 아무도 모를겁니다 만약 정신과 다닌다고 다른 사람들이 알게 된다면 호기 이상한 정신병은 아닐지 괜히 자기들 스스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거에요 조현병이나 우울증이나 그런 정신병은 사실상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할 수 있으니까요 되도록 말을 안하시는게 좋겠죠
정신과 다니면서 극복하려는 의지가 있으면 괜찮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물론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지금 시대는 과거에 비해 정신과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신과 다녔다고 해서 무조건 정신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본인의 인식을 개선 하려고 하는 모습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정신과를 다닌다고 하시면 회사에서 인식이 안좋게 보일것같습니다.배려하는분들도 있겠지만 안좋게 보는분들이 더많을것같습니다.
남들에게는 말하지 않고 다니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요즘은 마음이 아픈 사람들도 많은데, 잘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그래도 있습니다. 괜히 말하지 마시고 그냥 병원에 가야한다고만 말하시고 회사에는 알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괜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올해 마무리 잘하세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정신과를 몇 번가 보려고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회사의 이야기를 하면 안 좋은 인식이 생길까 봐 이야기하지 못한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조금 보수적인 성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어서 아무래도 이런 거를 잘 이해해 주지 못할 걸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신과 치료 내역을 굳이 다른 사람에게
알릴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과거에 비해 인식이 많이 변했지만
아직도 정신과 치료 사례에 대헤서는
회사에서도 요주의 대상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정신과 치료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하고 있어요. 요즘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치료를 받는 것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많아졌어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우울증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질환이고, 오히려 치료를 받으면서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더 건강해 보일 수 있어요. 특히 젊은 세대들은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상담이나 치료를 받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편이에요.
물론 아직도 일부 부정적인 시선이 있을 수 있지만, 그건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런 거예요. 본인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절대 부끄러운 게 아니랍니다. 오히려 자신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려 노력하는 건 매우 용기 있는 행동이에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신과 다닌드고하면 인식이 안좋을까봐 고민이시군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좋게보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허나, 꾹 참고 계시면 마음의 병이 더 생기오니 정신과 다니신다고 해서 특출나게 말하는걸 고민하지 마시고 얘기하세요.
감사합니다.
사실 직원중에 정신과에 다닌다고 하면 아무래도 요즘도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경향이 있는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꼭 밝힐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아직까지 사회적인 인식이 나아지지는 않는것 같아서
씁쓸한 마음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