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위급항 수술을 할 때 급똥이 마려우면

의사가 정말 지금 골든타임이 있는 중요한 위급한 환자 수술을 해야하는데 갑자기 급똥이 마려우면 어떡해요? 심지어 똥을 오래 싸는 의사면 어쩌죠?? 똥을 안싸면 수술에 집중이 안될 것 같고ㅠ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요??너무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의사들은 위급한 수술 도중 급한 배변 신호가 오면 철저한 시스템과 대처 메뉴얼을 통해 상황을 해결합니다. 수술실은 의사 혼자가 아니라 여러 명의 의료진이 팀을 이루어 들어갑니다. 집도의가 화장실에 가야 하는 긴급 상황이 생기면 즉시 보조 의사인 퍼스트 어시스턴트에게 수술대를 넘깁니다. 대기하던 보조 의사가 수술을 이어받아 진행하며 골든타임을 유지하는 조치를 취합니다. 수술이 잠시 멈춰도 괜찮은 안전한 단계를 확인한 뒤 신속하게 화장실을 다녀오기도 합니다. 만약 화장실을 다녀오면 수술실에 다시 들어오기 위해 5분 동안 손을 씻고 멸균 소독을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시간을 줄이기 위해 의사들은 수술 전날부터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식사량을 극도로 조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참 애매한 질문입니다만 간단히 말씀드리면은 성경이 달렸는데 똥은 그냥 바지에 쓰면 되죠. 낳으려고 하면은 통째로 가겠습니까? 사람 생명에 딸린 골든 타임인데 사람 생명이 우선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