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 200프로 실현을 위해 25시간을 일한다! 이런 의미랍니다.
이게 1989년에 LG25로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그랬다네요ㅎㅎ
그때는 이제 편의점이라는게 한국에 막 들어오기 시작한 시기였는데 24시간 영업하는게 엄청난 혁신이었답니다
이름에 25를 넣은건 24시간보다 한시간 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거구요
2005년에 LG그룹에서 GS그룹으로 분리되면서 이제 GS25로 바뀌었지만 25라는 숫자의 의미는 그대로 이어졌네요
근데 요즘은 실제로 25시간 일하는건 아니고(?) 대부분 24시간 영업을 하는데 그래도 고객을 위해 한시간 더 일하는 마음가짐으로 운영한다 합니다
암튼 그만큼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는게 느껴지고
편의점이 이렇게 우리 생활에 깊숙히 자리잡은게 벌써 30년이 넘었다니 세월 참 빠르단 생각이 듭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