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는 어쩌다 사이비가 되는 건가요?

요즘 길거리에 선교 하시는 분들 많이 보이던데

선교하시는 분들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하는 걸까요?

아니면 진심으로 하시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교란게 무섭습니다 특히나 기독교관련해서 포교활동을 시작하는 쪽들이 무서운데요 차라리 길거리 선교는 사람들이 피하고 경계하지만 성경공부모임 사교활동 모임 이런쪽이 무섭습니다 처음부터 자기들 정체를 밝히지 않습니다 평범한 기독교 종파로 보이게 해서 서서히 물들게 합니다 돈내라 교주가 있다 이런말은 하지도 않고 도우미처럼 혹은 친구처럼 생활하는데 불편한거 도와주기도 하고 친절하게 대합니다 신천지가 뭐가 문제냐 물어보면 공부한 사람 아니면 대답하기 힘듭니다 겉으론 평범하지만 상대방을 전도의 대상으로 보기 시작하면 늦은겁니다 어느 순간 다른 사람을 구원해야 한다고 여기면 빠져든거죠 기독교와의 차이도 별로 없습니다 그들은 교주라 부르지 않고 뛰어난 지도자가 있다고 믿을뿐이죠 영화처럼 내가 교주다 돈을 바쳐라 이러지 않습니다

  • 사이비 종교 단체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돈 때문에 하는 일이라 보시면 됩니다.

    아니면 정신적으로나 현실적으로 무언가 빌미를 잡힌 사람들도 있죠.

    그리고 일부는 정말 순진해서 이용당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 사이비종교를 믿게 되는 이유는 보통 그 사람의 심리가 불안정할때 사이비 종교를 우연히 접하게 되어

    믿게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이런사람들을 주로 노린다고 하며 교묘하게 가스라이팅을 통해서 사람을 사이비로 끌어들이고

    외부와의 소통을 단절시키는 전략을 주로 사용한다고합니다.

    그래서 사이비는 한번빠지기 시작하면 진심으로 그걸 믿도록 세뇌가 되고 한번 그렇게 되면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 사이비는 교주?? 본인이 신이 되는 것이라 위험하고, 사이비집단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늪이 될 수 있어 위험합니다.

    그리고 선교사들과는 완전 개념이 달라요. 

    선교사들은 각자의 부르심에 맡게 움직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사이비와는 다릅니다. 

  • 길거리에서 포교 활동을 하는 사이비 종교 신도들의 대다수는 단순한 생계형 '일'이 아니라, 교리에 완전히 몰입되어 그것이 사람들을 구원하는 숭고한 봉사이자 '진심' 어린 사명이라고 믿고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은 처음에 심리적 불안정이나 고립감을 겪을 때 친절과 유대감을 앞세운 정교한 심리 전술에 이끌려 입교하게 되며, 이후 외부 정보를 차단하고 지속적인 가스라이팅과 교리 교육을 통해 이성적 판단력을 잃게 만드는 집단적 세뇌 과정을 거치면서 자신이 믿는 가짜 구원을 세상에 전파해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게 됩니다.

  • 그분들은 진심이세요.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는데 

    잘못된 믿음도 다 듣다보니 홀리게 되는겁니다.

    이상한 사이비, 심리검사, 그런거 절대 하지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