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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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여직원 동료인데 시부상까지 부조금해야할까요?

부모상은 당연히 할마음이 있는데 시부상은 안하려니

담에 얼굴볼때 신경쓰이고 하려니 굳이 해야되나

돈이아까운생각도들고 모른체하기도 그렇더라구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친한사이라고하면 부조하는게 맞습니다

      일반적인 사이라면 상관업지만 친한사아라면 챙기는게 맞겠네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친한사이라면 좀 마음에 많이 걸리실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속 봐야 하고, 친하시다면, 시부모상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챙겨주시고, 편안하게 앞으로도 좋은관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친한 여직원이라고 하니 직장 동료끼리 모아서 성의 표시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괜히 마음 불편해 질수 있으니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친하게 지내고하시니 성의표시는 해주시는게 좋겠네요 보통 시부모라도 직장동료들간에 해주는 경우가 다수거든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친한 여직원이면 시부상이더라고 부의금을 하시는게 좋아요~5만원정도만 하셧도 될듯해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케바케인데 시부상저희부서는 성의차 하는편이에요.친하다면 소액이라도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모두가 하나되는 그 순간 까지입니다.

      친하시니 하셩ᆢ죠. 대신 큰 금액은 안하셔도

      최소한 성의 표현만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적한오솔길에서만난청솔모입니다. 보통 시부상같은 경우에는 개인부주를 안하고 팀에서 모아서그냥 주더군요.

    •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여직원 동료가 직접 알려주었다면 조문을

      하는게 좋겠지만 풍문으로 아니면 전달

      되어 들었다고 하시면 곧이 안가셔도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요즘에는 부모까지는 부의금을 하는데. 친하다고 해도 시부모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