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려 저의 생각으로도 세금낭비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200만원을 받기위한 청소년들의 고의적인 타투가 성행할 가능성도 배제할수없으며
무엇보다 본인들의 선택에 의해 새긴 타투에 대해서 나라에서 다시 지워주겠다고 금전을 지원한다?
웃기지도 않은이야기 입니다.
보호자인 부모가 폼으로 있는것도 아니고 정말 지우고 싶었으면 부모님들한테 먼저 손을 벌리는게 당연한것 아닐까요?
아무튼 모 그렇습니다.
타투제거 지원을 할 200만원을 차라리 더어려운 아이들을위한 예산으로 사용한다던가 저출산시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있게 출산장려금쪽으로 예산을 돌리는게 더 국가에 이로울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