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성도 의무적으로 군생활 강요하는 이유가 뭔가요

여성징병제 논의중인거 때문에 요즘은

여성도 의무적으로 군생활 강요하고

그러더라고요 여성도 의무적으로

군복무 시켜야 나라 더잘지킨다고

착각해요 솔직히 여성 징병제 꼭

해야하나요 여성 징병제 해가면서

여성도 의무적으로 군복무 시키려

해봤자 남성아니니 군복무 의무적으로

할필요 없다고 비판하고

한국군대는 여군들 차별 심하게 하다보니

성범죄 그런거 자주일어나고 그래요

거기다 군복무기간을 높였다 단축시켰다

왔다갔다 하고 그래서 그런지

군사기강이 많이 해이해지더라고요

나라 잘못지키고요

선임 부사관 장교가 이미 제멋대로

나라 지켜놔서 공사다망했어요

나라 못지키고 모병제 시행하는 나라인

중국하고 미국에 밀리고 말았고

같은 징병제 시행하는 나라들에게 밀렸고요

그냥 미국이나 중국에게 한국을

넘겨야죠 그래야 군사안보가 더강화되니까요

한국이랑 같은상황에 놓인 분단국가들

징병제 시행하는 나라들은 나라

더잘지키는 전문업체에 다맡기고 그래요

북한이나 미국 중국에게 나라를 넘겨서라도

전쟁안나게 하고 국민들 다치지않게 해야

나라가 잘지켜줄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거기다 송진우 처럼 근무태만으로 군복무

마친 연예인들도 비판하고 그러지도 않고

욕하고 악플달아가며 다시복무시키고

그런거 없어요 왜냐 어차피 군복무 마쳤으니까

그냥 징병제 없애고 미국이나 중국에게

한국을 넘기는게 더낫죠 한국도 이젠 선진국

아니고 미국하고 중국에 밀렸고

나라도 못지키는거 뭐하러 두나요 주한미군에

그냥 나라안보 맡기되 돈몇푼주고

아니면 중국이나 미국에 나라 넘기거나

한국을 잘지켜주는 나라에 나라넘기는게 더낫죠

왜죠 그냥 국민성이 미개하고 국민대다수가

대가리에 든게 없어서 그런건가요

아직도 4년제대학 졸업하고 군복무 마치면

바로 취업될것이다 라고 착각하는 그런게 남아있긴 했었어요

요즘은 취업 잘되는 군대쪽만 입대하고

나서 군복무 마치고 취업 잘되는 군대쪽에

근무 오래하고 그러니까

잘파세대 애들들도 4년제 대학 졸업후 군복무

마치고 취업 잘할것이다 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을

퐁퐁남 이라고 놀리더라고요 말안되니까

군생활 힘들면 바로바로 포기하고 교도소 가는게

더나으니까 군생활 힘들어 포기하는것도

본인선택이지 필수아니고 중이 싫으면 절이떠나는거고

군대가 내인생을 대신 살아줄수 없으니까 라고

생각하더라고요 부모님 세대와는 많이 달라지긴 했어요

정말 그런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우리나라는 군생활을 여성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인구가 줄어드는 우리나라 인구구조 특성상 언젠가는 여성들도 국방의 의무를 책임을 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기는 합니다. 나라를 지킬 군인 숫자 자체가 없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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