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성 징병제를 논하기 전에 현재 군의 효율화가 먼저가 아닐까요?

현재 군은 똥별들의 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한게 잔뜩인데요ㅡ 한국에서 상당히 비효율적인 존재가 현재 한국군이잖아요. 여성 징병제를 논하기 전에 이런 군을 개혁해서 더욱 효율적으로 만든후에 여성징병제 같은 논의를 해야 하지 ㅇ낳을가요?

변하지 않는 군에서 여성 징병제를 논하는것은 시기 상조라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군의 비효율 문제와는 별개의 문제가 현역병 TO입니다

    군사무기를 가동할 인원이 점점 없어지는데

    비효율을 효율적으로 바꾼다할지라도

    그걸로 인원이 재분배되지 않습니다

    현역출신이면 알겠지만

    행정직의 비효율 문제를 효율적으로 바꾼다쳐도

    행정직을 줄일 수가 없습니다

    그냥 업무의 비효율이 없어지는 거죠

    행정보직도 휴가를 가야하고

    그 보직을 대신할 사람은 항상 존재해야하기에

    군대의 비효율과 현역병 수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금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인원이있어야 장비를 운영이라도 하겠죠.인원이없는데 장비를 운영할수가없겠죠.남녀평등도 거의 대부분 되어가고있구요.출산도 점점안하구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매우 공감되는 맞는 말씀이십니다

    하지만 여성도 남성과 똑같이 군생활을 해야 한다

    생각하고 있어요

  • 인구 절감으로 인한 병력 부족 문제와 군 구조 개혁은 현재 국방 분야의 핵심 과제입니다. 군 내부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지휘 구조를 슬림화해야 한다는 개혁 요구가 지속해서 제기됩니다. 장성 직위 감축과 불필요한 행정 절차 간소화는 군의 체질 개선을 위해 우선되어야 할 과제로 꼽힙니다. 첨단 무기 체계 도입과 드론 및 AI 중심의 과학기술강군 재편이 병력 감소의 대안으로 추진됩니다. 군 구조 개혁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한 후 필요한 적정 병력 규모를 재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존재합니다. 효율화가 선행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여성 징병제 도입은 내부 혼란만 부추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반면 인구 절벽 속도가 매우 빨라 군 개혁과 병력 수급 논의를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는 반론도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