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 할 말은 담아두었다가 상사한테 하는데요.
저는 맘에 두었다가 대놓고 말하진 않고 상사가 뭐 요청사항이나 바라는게 있냐식으로 대화를 들을 준비가 되어있다 생각이들면 저는 제가 느꼈던 부당함이나 개선 사항들을 그대로 다 얘길하거든요.예를들어 상사님이 가끔 화내실땐 솔직히 집에가서도 생각이나서 잠을 푹 못잔다는등..있는 그대로 얘길 합니다..근데 이런 얘길 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상사 입장에선 그럼 내가 앞으로 조심할게라고는 하는데..실례가 된건 아닌지..왜냐면 제 밑에 친구는 상사가 항상 물어보면 불만 많으면서 자긴 불만 사항 없다고 얘길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