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뜨거운 물을 냄비에 받은 후, 반드시 불을 켜서 물이 보글보글 완전히 끓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면과 스프를 넣으셔야 합니다. 만약 정수기 온수 상태 그대로(끓지 않는 상태) 면을 바로 넣고 불을 켜버리면, 물이 서서히 데워지는 동안 면이 먼저 불어버려 면발이 퍼지고 뚝뚝 끊어지는 최악의 라면이 됩니다.
요약하자면, 정수기 온수를 냄비에 대고 ➡ 가스불이나 인덕션으로 완전히 한 번 더 끓인 후 ➡ 조리법대로 끓이기만 하신다면 맛 손실 없이 가장 빠르고 맛있게 라면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