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관종들이 엄청나네요. 지좀 알아달라는건가?

ㅋ지나갈때마다 작은소리로 신경쓰이게 해요. 꼭 모지란 동물들 울부짖는거 같습니다. 진짜 지방엔 관종들 투성이네요. 성장과정에 문제가 있어서 그러나? 참 가끔 서울이 그리워 지긴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이유를 근거로 주변에서 작은소리를 낸다고 느끼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우선 질문자님께서는 지방에 있는 상황 자체를 불만으로 여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울이 최고의 지역이라고 생각하고 계신 듯 합니다. 지방은 시골이고, 서울처럼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하며, 서울보다 2등 시민이라고 생각하시는 듯 합니다. 지금은 서울이 최고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방이 없으면 서울 또한 없는 것입니다. 당연히 인프라나 인재들이 모이는 것은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마치 2등 시민으로 보는 눈은 세상을 똑바로 볼 수 없습니다. 서울에 사는 사람들, 지방에 사는 사람들 전부 대한민국 국민들이니 서울에서만 살았던 상황에서 차별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것은 백인이 흑인을, 서양인이 동양인을, 이렇게 서로를 무시하는 차별과 같습니다.

  • 특정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현대의 인정 욕구가 과도해지며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살다보면 이유 없이 툭툭 건드리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작성자분도 기분이 안 좋으셨겠어요. 그런 사람들 얼른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푹 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