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명절 증후군은 며느리만 앓는게 아니지요?
곧 설날이 다가 오네요.
명절연휴가 4일인데 시댁 어르신이 다 생존해 계시는 며느리들은 명절증후군을 또 앓지요.
아마 벌써 앓고 계실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며느리가 앓으면 그 남편도 함께 앓게 되는것이지요.
그 투정이 고스란히 남편에게 전가 되니까요.
금번 설연휴에는 시댁에서 하루, 친정에서 하루 보내시면서 앓는, 앓았던 명절증후군을 다 날리시고 안전하게 귀가 하시고, 남은 연휴 하루이틀쯤은 부부끼리 오붓하게 보내시면 그나마 즐겁지 않을까요?
인생살이가 그렇고 그렇습니다.
마음을 조금이라도 너그럽게 먹으시고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저의 바램이 간절하니 받아 주실거죠?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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