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는 대부분의 벌레 활동이 줄어들지만, 자취방의 벌레 문제가 완전히 없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난방이 잘 되는 방에서는 겨울에도 벌레가 나올 수 있습니다. 자취방을 보러 갈 때는 화장실, 주방, 벽 틈, 창문 주변 등 습기가 많거나 어두운 곳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바닥에 작은 구멍이나 곰팡이가 있는지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벌레의 흔적(작은 배설물, 알 등이 보일 수 있음)을 확인하고, 방 구석구석을 살펴보세요. 건물의 관리 상태나 주변 환경도 영향을 미치므로, 그런 부분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