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관련해서 대화하는데 없어서 못먹는다 표현은 정말 좋아 한다는게 맞고 나이대 있는 사람 표현하는가요?

여러 사람들과 대화하는 경우 주제 자체는 폭넓은데 정치나 경제 같은 민감한 대화부터 음식 같은 일상적 대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누군가와 대화하는데 그 음식 없어서 못먹는다 표현은 정말 좋아 한다는게 맞으며 나이대 어느정도 있는 사람들 쓰는 표현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없어서 못먹는다"는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라는 뜻입니다.

    음식뿐만 아니라 어떤 좋아하는 것에는 이 문장을 사용할수 있습니다만 주로 좋아하는 음식에 주로 사용됩니다.

    배고픔과 말조심을 경험하신 70년대생 이전분들이 많이 사용하시고 '졸라'라는 말처럼 직설적인 말을 많이 사용하게된 70년 중후반부터는 직설적인 표현으로 변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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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없어서 못 먹는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본인이 좋아하거나 귀하거나 건강에 좋거나 그런 음식을 말할 때 없어서 못 먹는다고 표현하는데 꼭 어른들이 아니더라도 요즘 젊은 층도 꽤 사용하기는 하지만 보통은 어른들이 많이 쓰는 표현입니다. 

  • 없어서 못 먹는다라는 말은

    없못먹으로 줄여써서 젊은 층에게도 인터넷 유행어가 되었어요. 없못먹으로 인터넷 검색해보세요 ㅎㅎ

    왜 나이들은 사람만 쓴다고 생각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젊은 애들도 쓰더라고요

  • 보통 어른들이 많이 쓰시는 것 같아요

    없어서 못 먹는다 , 

    정말 좋아해서 하는말일수도 있으나 

    귀한 음식같이 가격대가 있는 음식같은걸 보고 얘기하는 경우가 많은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없어서 못 먹는다는 표현은 정말 좋아한다는 뜻이 맞고 젊은 층에서도 매우 자주 사용하는 친숙한 표현입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의견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추가 답변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