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그런게 있는줄도 몰랐다 말하는 것은 관심 없으니 더 말하지 말라는 뜻인가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여러 성향의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여러가지 표현을 듣기도 합니다. 누군가에게 특정 음식을 말하면 그 음식이 있는줄도 몰랐다고 말하는 것은 관심 없으니 더이상 말하지 말라는 뜻이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그런게 있는 줄도 몰랐다 라고 말하는 심리는

    자신의 무지나 책임을 회피 하려는 방어적 태도, 그리고 상대방에게 자신의 순수한 의도를 강조하려는 심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입니다.

  • '그런거가 있는 줄도 몰랐다' 는 말 한마디 하나만으로 더 말하지 말라는 뜻으로 일방적으로 해석하기는 힙듭니다. 말 그래도 그게 있는지 몰랐다는 뜻이 될수도 있구요

  • 진짜로 몰라서 그럴 수도 있어요. 말을 듣기싫으면 오히려 나 그거 알아 라고 말하지 않을까요?? 덧붙여 설명해보세요. 궁금해하는 걸 수도 있어요

  • 뭔가 들어보면 정말 몰라서 하는 말 같습니다. 모르니까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는 거 같은데 다만 말투나 그 말을 하는 사람 평소 성향에 따라서는 그만 이야기하라는 식으로 들릴 가능성도 있고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 더 이상 말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지만 보통 저의 경우에는 무슨 문제가 발생했을 때 자기는 인지하지 못했다는 변명으로 더 많이 들리는 말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