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물리적인 손상이 발생하여 나타나는 열상은 몸의 어떤 부위가 수상하였는지에 따라서 회복되는 기간이 다릅니다. 예를 들자면 혈관이 많이 분포해있는 얼굴 같은 부위는 열상을 입은 이후 수 일 정도면 상처가 거진 회복이 되는데 반대로 상대적으로 혈관이 잘 분포해 있지 않는 사지같은 경우에는 회복을 하는 데 있어 2-3주 넘게 소요될 수 있습니다. 다만 상처가 발생한 위치 외에도 상처의 깊은 정도 등에 따라서 회복이 되는 기간이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냥 종이나 날카로운 모서리에 배인상처가 며칠에 걸려서 회복이 되는지 정보만 가지고는 회복력이 멀쩡한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