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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도쾌활한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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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초양극화의 미래 양상과 그에 대한 분석

현재 부동산에대해 규제가 심화되어

현금 보유자 위주의 매수 시장이 생길 것이고 이는

일부 사람들께서 계급 고착화라고 말씀하시기도

하시는데요.

과거엔 구와 구별로(송파구,마포구등등) 양극화가

일어났고 이제는 동(일원동,대치동등)별로 나뉘다가

미래엔 더욱 세분화 되어 아파트 별로 나뉘어 양극화가 점차 심해질 것이고 속도 또한 빠를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향후에는 서울에 구 별로 동별로 또한, 아파트에 따라

서울 내부에서도 집 한채가 신분(자산 초격차)로 다가오는 날이 올지? 궁금합니다.

부탁하건데 상세히 설명,분석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 내 부동산은 한 채 아파트가 개인의 신분과 자산 격차를 극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 자산이 되어가고 있으며 소득이나 사회적 계층 간 부의 불평등과 계급 고착화가 심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강남, 용산, 마포 등 인기 지역에서는 집값 상승과 투자 규제로 인한 양극화가 지역 내는 물론 단지별로도 빠르게 진행 중입니다.

    이제는 서울 아파트는 빠르게 매매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게 매매할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예전 부동산 안정화 시기에는 지금 처럼 갭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부동산의 경우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형성이 되게 됩니다.

    인구가 점차 서울로 쏠리게 되고 주택수요가 늘어나게 되지만 서울에서는 재개발 및 재건축 규제로 인해서 공급이 늦어진 측면이 있다고 보여지고 그러므로써 가격이 상승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다주택자 규제를 하게 되면서 똘똘한 한채 심리가 강해지고 외곽이나 지방 등 인기가 없는 부동산은 매도를 하게 됩니다.

    아울러 지방의 경우 인구유출이 심하고 수요 대비 공급이 많다 보니 미분양으로 몸살을 앓고 있고 그러므로써 서울과 지방의 큰 틀에서 양극화가 발생이 되게 되었습니다.

    특히 똘똘한 한채 심리가 강해지자 서울의 중심 강남3구의 아파트에 수요가 몰리면서 높은 가격에 형성이 되어도 사람들이 몰리고 가격이 계속적으로 올라가는 현상을 보이자 급기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을 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다른 지역 풍선효과로 가격이 올라가자 전체를 규제지역으로 지정을 하게 됩니다.

    서울안에서도 초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인기 좋은 아파트는 계속 상승을 그렇치 못한 지역의 아파트는 하락을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역시 똘똘한 한채 등의 다주택자 규제와도 상관이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주택수로 규제를 하기 보다는 주택가격총액으로 규제를 하는 것이 좀 더 양극화 해소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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