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어머니가 요양병원에서 어떻게 욕창이라는게 걸렸을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70대 +
어머니가 뇌경색에 걸려서 급하게 건양대병원에 가서 시술을 4~5시간에 걸처서 했습니다.... 근데 오른쪽 팔 다리가 마비가 왔습니다.... 물론 말씀도 제대로 못하시구.... ㅠㅠ 그러다가 아버지가 알아본결과 노경색은 하루라도 빨리 재활이 중요하다고 하시길래 건양대 병원에 한5일 정도 있다가 유성 웰리스 재활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도록 어머니 증상은 계속 똑 같았습니다.... 의료보험이 1년 밖에 안된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동네에 있는 요양원으로 왔습니다.....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서 한10개월 정도 있었나..... 요양원에서 전화가 오더니 어머니가 식사를 잘 못하신다고 요양원에서 추천한 요양병원에 가서 치료를 쫌 받고 다시 요양원으로 오시는게 어떻겠냐 라고 해서 그러면은 그렇게 하세요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근데 어머니가 요양병원에 가신지 한1주일 정도 지났나~? 어머니가 욕창이 생긴게 아니에요......ㅠㅠ 그래서 우리 형이 직업군인 인데 형이 엄청나게 화가 나서 법적으로 대응 할거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지금 욕창 전문 요양병원에 계십니다....
아니 어떻게 아픈 사람을 병원에 모셨는데 병이 낮키는 커녕 생전 듣지도 못한 욕창이라는 병이 생깁니까.......
저는 어머니가 만약에 잘 못된다면 아주 거기에 관련된 사람들을 어떻게 든지 찾아가서 개인적으로 복수를 할겁니다....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