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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직장에 조그마한 사내 식당이 있습니다.
점심, 저녁 밥을 마련해주는 아줌마의 솜씨가 그닥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음식 솜씨는 둘째치고,
그 아줌마가 밥을 차렸는데,
팀장과 경리가 짜장면을 주문해서 먹으면, 그 아줌마의 기분은 어떨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일단 회사 분위기가 어떤 분위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짜장면을 주문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먹는다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식당에서 대놓고 먹는다면 아주머니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지 않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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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쑥한라마카크231
말씀대로 음식의 맛이 아무리 그다지 좋지 않다고 하더라도,
사내 식당인데, 거기에서 준비해준 밥은 안먹고, 짜장면을 시켜먹는다는건
그분의 일을 무시하는것과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먹기 싫었다면, 나가서 먹거나, 최소한 안보이는 곳에서 먹었어야 합니다.
이건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도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가한베짱이251
사람 성향에 따라 받아들이는 게 다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감정이 상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짜장면을 시키든 뭘하든 그 아줌마 입장에서는 본인 할 일을 한 것이고 일부 음식은 버리겠지만 밥이나 밑반찬 등 재활용할 수 있기에 손해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팀장과 경리는 밥 차려주기 전에 짜장면 먹을거라는 것을 미리 알려야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은것은 배려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과감한비단벌레286
그런 상황에서 아줌마의 입장이 되어 보면 당연히 무시를 당하는건가 하면서 느끼실 수가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리따운솔개286
안녕하세요~~~~
아마 별로 신경쓰지 않으실듯 합니다 자리가 없어서 여기서 시켜먹는구나 정도이지 않을까합니다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시거나 다른분을 구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