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병원에 가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무조건 MRI찍을 건데 돈 없어서요.

우연히 하이닥 기록을 뒤지다가

2026년 3월 21일에 쓴 글을 봣어요.

거기보니까 식후 구역감, 울렁거림, 등 중앙에 통증(뻐근하고 묵직) , 상복부도 약간 쓰리고 더부룩함이라고 적엇더라고요.

그 후로 컨디션이 최상이엇는데

2026년 5월 13일

식후 또는 하루종일 구역감, 울렁거림,

음식 먹으면 등쪽에 묵직한 통증 있거든요.

그러다가 약간 가라앉고요.

확실치 않으나 이 증상들은 5월 5일 이후부터 있었던 것 같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등 중앙과 명치는 신경을 공유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식후 등에 묵직한 통증과 울렁거림이 반복되면 담석증과

    췌장 염증도 의심 해보셔야 합니다

    우리 아버지가 이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약국에가서 소화제로만 대충 넘기셨어요

    3월에 이어 5월까지 재발했다면 위벽 방역망이 뚫린 거 같아요

    위나 십이지장 궤양이 등 쪽 신경을 자극해질 수 있으니

    일단 병원부터 가셔서 검사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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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험 중에서 실비가 있다라고 하면 MRI 찍으면 보험비로 90프로인가 청구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다만 입원을 해야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참기 힘드시다몀, 응급실을 먼저가보시구요, 그다음 적절한 조치를 취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너무 기다리는 것도 좋지 않을것 같아요

  • 병원 가보세요! 

    저도 그랬었는데 스트레스성 위염이나 급성위염 이라고 그랬었어요 ㅠㅠ

    위염 지속되고 방치하다가 위경련까지 오고 정말 지옥을 맛 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