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쓰나미는 매우 긴 파동의 길이(수십에서 수백km)를 가지며 일반적인 해양 파도와 구분되는 중요한 특징입니다. 쓰나미는 대양을 가로질러 시속 500~800km의 속도로 이동하며 보통 파동의 높이는 해안가로 가까워질수록 급격하게 상승하여 몇M에서 수십M까지 굉장히 높아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0.5M이상의 파고가 예측되면 쓰나미가 될수 있으며 보통은 쓰나미가 발생할때 그때의 파동의 길이를 가지고 쓰나미여부를 파악하고 확인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