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리츠화재에서 근무 중인 보험 설계사 이승휴입니다.
암에 걸리면 일을 못한다고 생각하고 설계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년 정도 당장 쓸 금액을 진단비로 생각하시고 그 이후 실제 치료에 드는 비용들은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된 매년 치료비를 드리는 암 통합 치료비 담보로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받는 치료 종류에 따라 여러가지 치료비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효과는 좋지만 비싼 신치료 기술들도 다 치료비 걱정 없는 수준으로 큰 금액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험료가 비싼 암진단비 항목을 너무 크게 가져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근 보험은 환급금이 적게 나오는 무해지 상품으로 많이 설계를 하는데 10년만 내면 낸 환급금의 99.9%를 보장해주는 상품도 있습니다.
다만 월보험료의 차이는 있으니 본인의 상황에 맞게 갱신형으로 갈지 20년납 100세 만기 같은 상품으로 갈지 살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해지 상품이라고 해도 환급금이 아예 안나오는 것은 아니나 매우 적게 나오며 가장 환급금이 많이 나오는 구간이 10~20%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략적인 보험료는 무해지 상품 20년납 100세 만기로 한다면 건강하신 40대 분들은 진단비 3천에 암통합치료비 2억(급여, 비급여 혼합) 이상으로 설계해도 10만원 정도의 월보험료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상세한 상담 필요하시면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