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문화재가 된 경우에 나라에서 돈이 나오나요?

문화재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중 특이한 문화재가 무형문화재가 아닌가 합니다.

무형 문화재의 경우 전통 특기를 갖는 사람들이 해당되는데요.

무형 문화재가 되면 나라에서 돈이 나오는지 궁금하여 문의 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문화재청은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들이 안정적으로 전승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우수 이수자에게 2년간 매달 50만 원씩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 국가에서는 전통 기술과 예술을 보존하고 전승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전승지원금은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와 전승교육사에게는 매월 일정 금액의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추가지원금은 취약종목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지원금이 매년 지급될 수 있습니다. 전승활동 지원은 전승자 주관 전승활동에 대한 지원금이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되며, 이는 공연, 전시, 해외행사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전통공예의 경우 작품 구입 지원, 전시 및 체험교육 행사 지원, 공방개선사업 등 다양한 간접지원 사업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 무형문화재 전승 지원금을 받고 있습니다.

    기능보유자, 전수조교, 전수장학생, 보유단체로 구분되어집니다.

    기능보유자의 경우 2012년 기준 130만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