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자를때 어떤식으로 요구하시나요?

저는 미용실에 가면 알아서 잘라달라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어떨때는 괜찮은데 어떤떄는 머리가 이상합니다. 항상 머리 자를떄 요구를 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 비슷한 사진을 여러장 가져가고요. 머리를 자르기 전에 미리 대화를 하고 머리를 자르곤합니다. 다 자른 후에 마음에 들지 않거나 원하는대로 나오지 않았다면 이 부분을 조금만 더 잘라주면 안되겠냐고 물어봅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는 돈을 낸 소비자니까 충분히 요구할 권한이 있습니다. 큰 돈 내고 받는건데 최대한 제 마음에 들어야한다고 생각해요! 항상 사진을 들고가서 이런 느낌을 내고 싶다~ 머리는 손가락을 직접대며 여기까지만 자르고 싶고, 최대한 긴 기장을 유지하고 싶다~ 등 이야기를 꼭 하는 편입니다!

  •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를 때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는 게 좋죠 그냥 맡기면 미용사마다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원하는 모습이 나오지 않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길이와 층을 어떻게 낼지 또는 스타일링 방법 같은 것을 구체적으로 요구하면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그래서 원하는 스타일을 미리 생각해두는 것이 좋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머리카락을 자를때 상세하게 이야기합니다.옆머리는 짦게치고 위까지 올려주시구요.윗머리카락은 조금만 다듬어주세요.대략 3세치정도로요. 그리고 볼륨도 진행해주세요.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저는 미용실에 가기전에 헤어스타일을 미리 찾아서 사진을 보여줍니다.

    그러면 미용사가 몇가지 체크를 해주고 머리 커트를 해줍니다^^

    아무래도 확실한 사진이 있으면 미용사들도 편해하더라구요~

  • 디테일하게 요구합니다. 앞머리는 요정도, 뒷머리는 이만큼, 블럭부분은 몇미리 이런식으로요 질문자님도 원하는머리가있으면 상세하게 요구해보세요

  • 네 머리를 자를떄는 항상 요구사항을 이야기합니다.그냥 평소처럼 잘라달라고 하면 대충 자르는 경향이 있어서 그떄그때 요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