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가전제품에 뻥스펙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
얼마전에 케이블을 몇가지 구입했는데, 최고로 유명한 브랜드와 마트 PB제품을 제외한 케이블들이 몽땅 뻥스펙이더라고요. 심지어 중견 브랜드 제품까지도요.
심한경우 어떤 케이블은 수GB의 속도가 가능하다고 스펙에 적여있었는데. 정작 구매하고 보니, 몇백M짜리 케이블보다도 훨씬 얇고, 실제 속도도 100M를 넘기지 못하더군요. 이거 왜 이런 걸까요? 업계 관행인가요? 아님 또 다른 이유가 있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케이블의 거품도 문제가 있지만 사용하는 기기에 따라서 케이블을 써도 지워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습니다.
사실 케이블 자체의 문제보다는
내가 사용하는 기기가 모든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개인저인 생각으로는 pb상품이나 이런 케이블이든 브랜드를 달고 나오는 케이블이든 품질 차이가 별로 심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싼게 아니면 어느정도 가성비 있는걸 고르는 편이구요.
대부분의 제품이 중국산이기 때문입니다 스펙을 일반인이 테스트 직접하긴 무리이기 때문에 자꾸 사기를 칩니디 거기다가 중국인은 원래 사실보다 더 과장히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실제 성능보다 과장하는 경우가 믾습니디 게다가 그런 거짓광고를 해도 페널티다 거의ㅜ없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마트 PB 상품 및 이미 널리 알려진 제품을 제외하고는 뻥스펙이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제조업이 중국에 이미 엄청나게 밀려있기 때문에 중국에서 물건을 많이 떼옵니다. 이 과정에서 중간 유통 판매자들도 뻥스펙을 들여와 그대로 파는 것이지요. 이러한 유통에서의 문제점을 바로잡지 않는다면 너무나 당연한 고객기만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