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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를 어떻게 배우는지가 궁금합니다.

사투리를 어떻게 배우는지가 궁금합니다 분명히 어려서부터 한글 공부를 할 때 표준어를 공부할건데요 어떻게 사투리를 익히는지 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투리는 그 지역의 방언 으로

    그 지역 내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면서 습득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사투리를 배우는 것은 사실 학원 등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공식적인 절차로 배우기는 어렵고

    주변에 배우시고자 하는 사투리를 사용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런 경로로 배우셔야 할 것입니다.

  • 사투리를 배우는건 쉽습니다.

    무의식중에 배우는거라서 어떻게 배우느냐는 중요한게 아닌것같습니다.

    어떤 지역에서 자랐는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전라도면 전라도말씨,

    충청도면 충청도말씨 처럼

    우리는 표준어를 배우지만, 말투는 부모님과 함께 자라면서, 주변의 인물들에게 배우는것이기때문에 억양을 배우는건 내가 자란 지역 외의 말씨를 배우는것이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사투리는 지역 안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일종의 말의 습관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사투리를 쓰는 것은 아무래도 자라온 환경의 영향이 가장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릴 때 부터 주변 사람들이 쓰는 말을 계속해서 듣고, 쓰다 보니 몸에 배어서 표준어를 배운다 해도 무의식적으로 사투리가 나오는 것일 것 같습니다.

  • 주변에서 사람들이 사투리를 많이 사용하는 환경이면 사투리를 배울 수 있게 됩니다. 모든 언어는 부모님의 말로부터 시작합니다. 엄마 맘마라는 말도 아기가 가장 처음으로 내뱉을 수 있는 소리라서 전세계적으로 다 발음이 비슷하죠. 그런 이유에서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사투리면 사투리를 배우게 됩니다. 그래도 요즘은 의무교육이 있어서 사투리와 표준어를 구분해서 사용합니다. 어려서부터 표준어로 배우는데도 사투리를 사용할 수 있는 이유는, 어려서부터 욕을 배우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이유와 같을 것입니다.

  • 각 지방의 사투리에는 특징들이 있습니다.

    1. 표준어와 같은 의미이나 특정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단어들 (예를 들면 '부추'의 경우 지역에 따라 '쇠풀', '정구지' 등으로 불림)

    2. 말의 속도와 억양

    3. 지역 토박이들의 성향

    보통 학습을 위한 교과서 등에는 표준어가 나와 있어 배우지만, 일상 생활에서 동일한 환경의 사람들이 써내려오던 말들을 더 많이 듣고 자라다 보니 자연스럽게 학습되어 익혀지는 것입니다.

    원래는 해당 지역에서 일정 기간 생활하면서 배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요즘처럼 미디어가 발달한 시대에서는 유튜브만 찾아봐도 각 지방의 사투리를 쓰는 분들이 하는 방송이 있으니 그것만 봐도 어느 정도 배울 수는 있을 듯 합니다.

  • 사투리 등은 사실 배운다기 보다는

    어린 시절부터 살아가시는 환경에 노출되시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는 것입니다.

    만약 나이가 들어서 배우시려면

    사투리를 쓰시는 분들에게 1대1로 배우셔야 할 것입니다.

  • 사투리를 배우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살면서 주위에 모든 사람들이 사투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하게 사투리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표준말인 줄 알고 그냥 사용하게 됩니다 나중에 보면 그걸 알게 되지요

    우리지역이 사투리를 사용하는 지역이였다는걸요

  • 사투리는 일종의 소리죠.

    저도 서울에서 태어나 8 살쯤 부모님따라 지방에 내려갔는데 배우는 것은 표준어지만 실제 들리고 말하는 것은 사투리가 많아서 절로 배우게 되더군요.

    아마도 소리로 배우는 시기라 그런게 큰거 같네요.

    성인이 된 요즘도 가끔 나오는거 보니 배우는 시기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환경이란게 참..

  • 이게 사투리를 쓰시는 분들은 그 사투리가 표준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변에서 그 사투리를 듣고 특히 어린 시절에 가장 같이 시간을 많이 보내는 부모님이 계속 사투리를 쓰면 그 사투리를 듣게 되고 또 표준어를 배워도 자주 듣던 말이 먼저 생각이 나오다보니 사투리가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따로 배우지 않아도 사투리를 들으면서 배운 것이죠

  • 사투리를 배우는 것은 또 다른 언어를 배우는 거랑 같습니다.

    인터넷이나 영상들을 보며 따라할 순 있는데 외국말이랑 비슷한 만큼

    현지인 들이 듣기에는 정말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 저도 서울에서 내려와서 살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사투리나 외국어는 금방 습득하더라구요 굳이 배우려하지 않아도 그지역에서 살다보면 어느새 사투리를 쓰게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각지역마다 특이점이 있으니 잘 활용해서 연습하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