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이 1700만을 달려가고 있는데요 ... 그정도 ??

왕과사는 남자

아직도 극장에서 상영하네요 ??

1660만을 넘기고

1700만 향해서 가나본데요 ㅎㅎ

그정도인가해서요 😅

한국영화가 진짜

볼게 없는건지 ...

납득이 안가는 영화라서

제가 보는눈이 없는건가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 '왕사남'의 관객수가 벌써 1700만을 향해 가는군요.

    한국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작품이 될 수 있겠네요. 왕사남을 저돞정말 재미있게 보고 왔는데 아마도 역사를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어린 관객이 많아 관객의 연령층이 다른 영화에 비해 다양한 것도 많은 관객수에 한 몫을 하는 것 겉아요. 그리고 결말을 알고 보는 것이기 때문에 결말에 대한 애절함이 다회 관람 고객을 망들어 내는 것 갵습니다. 주인공 또한 극 중의 이미지가 실제 배우의 이미지와 너무 잘 어울린 것도 흥행의 한 볷을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 영화에 공감허는 부분이 다르고 1700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본 영화인 만큼 정말 좋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블럭버스터 영황들과는 결이 많이 다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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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죠 😅

    근데 왕과 사는 남자 같은 경우는 단순히 재미보다는

    배우 연기나 감정선, 분위기 쪽에 더 집중된 영화라서

    그런 부분에 꽂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또 입소문 타면서 “한번은 봐야 된다”는

    흐름도 크게 작용한 것 같아요

    안 맞으면 굳이 억지로 이해하려고 할 필요는 없어요ㅋㅋ

    취향 차이인듯 👍🏻

  • 오랜만에 나온 사극장르에 연기파 배우들의 감정선이 잘 표현되면서 인기를 얻고있는것 같습니다. 또한 기존에 잘 다뤄지지않았던 왕과 주변인물들의 묘사가 신선함을 준것도 한몫 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