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훈계가 필요합니다. 삼촌 본인은 주의만 주시되 누나에게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훈계 하도록 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아직 옳고 그름의 분간이 가지 않는 때이기도 해서 지금부터라도 잡아줘야 합니다. 마냥 혼내기만 하면 삐뚤어 질 수 있으니 왜 나쁜것인지 차근 차근 설명해주고 또 그랬을 경우 어떻게 하겠다라고 말씀해 주시고 만약 성인이 그렇게 하면 이렇게 된다라고 충격요법을 주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6살 조카가 제방에 들어와서 몰래 물건 가져가는것 잡아서 혼내고 누나 불러서 이야기 하는데 우리 가족 중에 도둑은 없는데 어디서 배운 걸까요? 6살아이가 무엇을 알겠습니까? --- 삼촌 방에 들어와서 물건가져가는게 도둑질이란 걸 자체를 의식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도둑으로 모시면 안됩니다. 어떻게 훈계 해야 되나요? --- 필요한 거 있으면 삼촌한테 미리 물어보고 가져가도 되느냐고 물어보고 가져가라고 차분히 설명하세요. 물건은 몰래 가져가는게 정상인가요? ---- 물론 정상이 아닙니다. 그러나 6살 아이는 아직 그런 개념이 없습니다. 성장 과정이라 보시면 됩니다.
조카가. 6살인데 제방에 들어와서 몰래 물건 가져가는것 잡아서 혼내고 누나 불러서 이야기 하는데 우리 가족 중에 도둑은 없는데 어디서 배운 걸까요? 아이들은 호기심이 있습니다. 그런것을 가지고 혼내시면 수치심과 죄책감을 갖게됩니다. 사고를 바꾸시고 이렇게 말씀하세요. 00 야 ~ 이것이 갖고 싶어어 삼촌한테 말하고 언제나 가지고 가서 놀고 갔다나. 그리고 가지고 싶으면 삼촌에게 말해 삼촌이 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