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미국과 이란전쟁은 미국에게는 아주 큰 타격이 아니며 실질적으로 타격을 주는곳은 아시아국가입니다 미국이 중동이나 이란쪽과의 교역은 사실상 없으며 실물경제에 미치는것이라곤 에너지비용쪽인데 이쪽도 사실상 미국은 순수출국가이며 이로 인해서 에너지가격이 오르면 미국의 주요 셰일오일기업들이나 주요 업스트림의 기업들의 이익과 채산성으 대폭 증가하고 다만 물가가 증가하면서 시장금리상승의 압박요인이 있어서 이로 인해서 정치적인 압박은 있으나 경제적으로 본다면 오히려 문제가 잇는 상황이 아닙니다.
다만 아시아 국가들에게 있어서 천연가스나 그리고 이들의 두바이유에 의존도가 매우 높고 한국의 경우 두바이유 의존도가 80%이상이며 다른 국가로의 원유가 도입되도 중질유가 아니기에 경유나 항공유의 공급이 크게 줄어들므로 한국이나 동아시아나 다른 아시아국가에게는 매우 치명적입니다. 이로 인해서물가 상승의 압력과 에너지비용의 상승 거기다가 이쪽으로의 무역 경로가 막히면서 해상 운임비가 상승하면서 전반적인 비용상승의 문제로 인하여 기업들의 채산성 감소까지 이어지게 되며 이런 물가상승으로 금리상승의 압박으로 다가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