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시작하고 꿈자리,환청등등 너무 안좋아요

일단 꾼 꿈의 내용을 대충 요약하자면

제가 어릴적 살던 아파트에 정신적으로 조금 아프신분이 계셨는데 그분과 저희 가족과의 사이가 좋지 않았고 서로 원한을 가지고있었는데 이사오고나서는 한번도 이분을 생각한적 없어요 근데 자취하고난후에 꿈에서 이분이 나오셨는데 저보고 ㅇㅇ아 여기로 이사왔구나~혼자사니? 몇층에살아? 이렇게 살갑게 물어보셨고 꿈에서 저는 대답을 해드렸습니다 근데 그 다음날 저는 그날따라 웬지모르는 공포감에 신발과 핸드폰 등을 손에 모두 들고 현관문을 열었고 계단을 내려가자 그분이 저희 집 밑에서 흉기를 들고 저를 위협할려는 꿈을 꿨습니다 흉기는 칼은 아니였는데 은색이였습니다 ㅠㅠ 도망을갔는데 제가 영상을 찍고있었습니다 이렇게 꿈이 끝났는데 너무 생생해서 아침에 일어나서 핸드폰 갤러리를 뒤지고 나서야 꿈이란걸 인지하였고 아침에 누워있는데 귀에서 ”무서워?“하는 여자분의 목소리도 들렸습니다 계속 귀에서 울리는 느낌이였어요 그리고 제 친구들이 저희 집에 오면 소름이돋거나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아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뭔가 예상이 가는분 ㅠㅠㅠ?너무 무서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자취를 하시면서 이런 저런 스트레스가 생기신 모양입니다.

    환청까지 들리신다고 하는 것은 좋지 못한 상황이기는 하니

    가능하면 스트레스 받지 않게 릴렉스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는 가위 많이 눌렸습니다.

    머리가 긴 아줌마 귀신이 눈앞에서 쳐다보는 거는 일상적이고

    몸 묶어두기. feat. 근육에 경련 주기.

    할아버지가 제 팔 뽑아갈듯이 잡아 댕긴적이 좀 특이했구요...보통은 머리카락 긴 아줌마인데..

    거의 10년을 그랬는데 젠장....

    이사 갔더니 귀신분들 못만납니다.

    그동안 봤던 아줌마 귀신도 보고 싶고....그때 할아버지....뭐 준다고 했는데 안받는다고 했더니 그렇게 팔 뽑아갈듯이 땡기신건데....지금 생각해보면 로또 번호 주실려고 그랬을 수도 있는데 다시는 못 만나요.

    말씀드러보면 '기'가 있으셔서 잘 지낼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좀 아쉽기도 하고, 다시 만난들 이제는 기력이 약해서 정말 팔 뽑아갈것 같기도하고,

    좀 지내보시고 힘들면 이사가시고요, 괜찮으면 잘 지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수맥이었나 싶고요,

    수맥이 엄밀히는 사람 뇌에 영향을 주는 주파수 때문에 그런거라서

    핸드폰에 사람에게 안들리는 주파수 찾아주는 앱 설치해보시고

    그 주파수 나오는 거 제거하실수 있다면 꿈에 안나올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