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취시작하고 꿈자리,환청등등 너무 안좋아요
일단 꾼 꿈의 내용을 대충 요약하자면
제가 어릴적 살던 아파트에 정신적으로 조금 아프신분이 계셨는데 그분과 저희 가족과의 사이가 좋지 않았고 서로 원한을 가지고있었는데 이사오고나서는 한번도 이분을 생각한적 없어요 근데 자취하고난후에 꿈에서 이분이 나오셨는데 저보고 ㅇㅇ아 여기로 이사왔구나~혼자사니? 몇층에살아? 이렇게 살갑게 물어보셨고 꿈에서 저는 대답을 해드렸습니다 근데 그 다음날 저는 그날따라 웬지모르는 공포감에 신발과 핸드폰 등을 손에 모두 들고 현관문을 열었고 계단을 내려가자 그분이 저희 집 밑에서 흉기를 들고 저를 위협할려는 꿈을 꿨습니다 흉기는 칼은 아니였는데 은색이였습니다 ㅠㅠ 도망을갔는데 제가 영상을 찍고있었습니다 이렇게 꿈이 끝났는데 너무 생생해서 아침에 일어나서 핸드폰 갤러리를 뒤지고 나서야 꿈이란걸 인지하였고 아침에 누워있는데 귀에서 ”무서워?“하는 여자분의 목소리도 들렸습니다 계속 귀에서 울리는 느낌이였어요 그리고 제 친구들이 저희 집에 오면 소름이돋거나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아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뭔가 예상이 가는분 ㅠㅠㅠ?너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