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엔트로픽 개발자 콕스의 말은 어느정도 신뢰 되나요?
오픈AI와 엔트로픽에서 개발자로 참여한 제이콥콕스가 내년에 인공 지능에 지배 당하는 시대가 올거라고 하는데 어느정도 신뢰되나요. 터미네이터 같은것들이 현실이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콕슨이 한 말은 가볍게 무시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미래를 정확히 예측한 말로 받아들일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터미네이터처럼 로봇들이 갑자기 인간을 공격하는 모습은 아직은 먼 미래기도하고 현재로선 받아들여지기도 여려운것 같습니다. 오히려 전문가들이 걱정하는 것은 AI가 사람의 지시를 벗어나 자율적으로 행동하거나 사이버공격이나 사기 등에 악용되는 상황이라서 콕슨의 발언도 영화 같은 미래를 예언했다기보다 이런 위험을 미리 막자는 강한 경고로 받아들이는 편이 적절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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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영화 터미네이터 같은 시나리오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여지며,
관련 발언은 아마도 ai가 빠르게 발전하기 때문에 관련 보안과 허점 및 안전장치가 빠르게 필요하다라는 의미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따라서 좀 더 정치적이나 상업적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인 제이콥 콕스가 내년에 인공지능에 지배 당하는 시대가 올 것 이라면서 터미네이터 같은 상황을 언급한 것은 상당히 극적인 표현입니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살펴볼때, 인공지능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완전한 자의식을 갖춘 AI가 인간을 지배한다거나 영화속 터미네이터 같은 자율적이고 적대적인 로봇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매우 낮습니다.
지금의 AI는 특정 작업에 특화된 좁은 인공지능 수준이며, 인간과 같은 자율적 판단 능력과 감정을 가진 강한 인공지능(AGI)은 아직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AGI가 실현되는 시기에는 의견 차이가 크고, 만약 기능에도 수십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AI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한 윤리적, 법적 준비와 안전 기술 개발도 활발히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AI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예를 들어 자동화에 따른 일자리 변화, 개인정보 및 보안 문제, 편향된 의사결정 가능성 등은 매우 현실적이고 심각한 주제입니다. AI기술 발전과 함께 이에 대한 사회적 대처와 규제, 인간 중심 사고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즉, 콕스의 발언은 미래에 대한 경고로서 AI가 가져올 사회적 도전과 위험성을 강조한 것이고, 영화같은 지배나반란은 과장된 상상입니다. 현실은 기술 발전과 함께 인간과 AI가 공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임지훈 전문가입니다.
아닙니다. 과장된 말이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인간이 과연 그러한 부분을 염두하지 않은채 AI개발을 지속하지 않았을거에요!
인간에 대한 반항심이 생기지 않게 설정했을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