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JMS,통일교 등 이러한 단체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

우리나라에는 기독교,천주교,불교 외에 이단이라 불리우는 단체가 존재하는데요.

이런 단체들은 왜 유지가 되는건지, 어째서 없어질 수 없는지,

이러한 단체들이 가진 해악이 무엇인지,

반대로 좋은 영향도 끼치는 경우도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이비 종교는 아주 옛날부터 존재해왔습니다.

    스스로를 미륵이라 믿은 궁예도 사이비라 볼 수 있죠.

    사라져도 다른 단체가 생겨납니다.

    불법을 저지르는게 아닌이상 법적으로 구속 할 수도 없죠.

    무형에 강제할수 없는 사람의 믿음에 기반하는거라 만약 불법적인 일로 교주가 체포가 되도 믿는 신도가 존재하는 한 해당 종교가 없어지지 않기도 합니다.

    종교인데 왜 사이비 종교는 이단이라고 하냐하면 해악이 크기 때문입니다.

    단순 특이한 믿음으로 사이비라 하는게 아니라 반사회적이고 파괴적인 행위를 동반하기 때문에 이단이라 칭하는 거죠.

    신도를 착취하고 사기처럼 남을 속여 포교한다던가 탈퇴의 자유가 없는 식으로 운영되는 등 정상적이지 못한 종교를 사이비 종교라고 합니다.

  • 얼마전 티비에서 봤는데 그종교들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가 피해자들이 가스라이팅을 당하다보니 내가 여기서 나가면 앞으로 삶이 더 안좋아질꺼라는 염려와 걱정 그리고 교주가 범죄자가 되어 자리가 비었을때 후계자들이 그교리를 이어가거나 파생을 시켜 다른 종교를 만들어서 일부 신도들이 같이 옮기는 경우다 보니 그종교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혼자면 상관 없는데 가족이 엮여서 못빠져나가고 계속 그교리가 유지되는 경우가 많아요

  • 이런 사이비 단체들은 불안정한 사회 환경에서 소외감이나 스트레스를 겪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한 공동체 의식과 감정적 지지를 제공해 포섭합니다. 교주 중심의 신비주의 교리와 세뇌 기법으로 신도들의 충성심을 유지하며 정통 교단의 대응 부재와 법적 규제가 미흡해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 단체들은 재산 갈취, 가족 파탄, 성범죄 등 인권 침해를 일으키며 최근 정교 유착과 선거 개입으로 사회적 폐해를 키웁니다. 대학생, 청년층 포섭으로 정신적 중독과 자정 능력 약화를 초래하며 경제 불확실성과 사회 갈등을 증폭시킵니다. 긍정적 효과라 한다면

    정서적으로 고립된 개인에게 일시적 안정감과 소속감을 줄 수 있지만 이는 세뇌와 집단주의로 이어져 장기적으로 매우 해롭습니다.

  • 치밀한 세뇌와 가스라이팅, 그들의 강력한 통제 시스템,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는 국가의 방침, 기존 종교의 역할 부족, 징치계로도 뻗어있는 영항력 등 쉽지 않습니다

  • 일단 사이비라고 불리는 종교는 한 사람의 인생을 나락으로 보내는 경우가 워낙 많고 또 신도들을 이용해서 교주나 위에 사람들이 금전적인 이득은 물론 신도들을 물건처럼 쓰는 경우도 생기는데 이런 종교들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는 자금력도 크고 신도들도 많기 때문이라고 보고 개인적으로는 신도들 입장에서는 그 종교를 믿어면서 마음이 편해지고 안정적이게 된다는 것이 진짜 장점으로 꼽자면 장점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