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이신 분들은 혹시 왜 헌금을 하는지 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무신론자는 헌금이 이해가 안 되어서 그럽니다. 얼핏 헌금에 대해 생각하기에는 광신도가 떠오르기도 하고요. 이 부분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헌금은 믿음이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다고 자기 수입을 다 갖다바치거나 자기 분수를 모르고 내지는 않지요.

    광신도보다 이단이 문제 입니다.

    그 사람의 재산을 다 가져가니까요.

    말도 안되는 것이지요.

    광신도나 이단이 아니면 자신이 감당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헌금을 합니다

    헌금은 목사님이나 전도사님들 사례비로 나갑니다.

    대형 교회 아니고는 생활비도 안될 만큼 받는 곳도 많습니다.

    너무 적어 생활이 안되는 곳도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외국에 나가 있는 선교사님들에게 적게나마 보내드리지요.

    또한 주변의 너무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줍니다.

    정상적인 교회들은 구제를 많이 합니다.

    말씀하신 광신도가 너무 나서서 교회의 이미지를 흐리게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사람들이 더 많고 선하고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너무 행동을 잘못하니 밖에서 보기에는 너무 불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람있는 곳은 문제 없는 곳이 없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교회 안다니시는 분들은 이상한 행동이 더 크게 보이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정말 선하고 남을 위해 봉사하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 교회나 성당에서도 다 헌금을 냅니다. 헌금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 하고 감사를 드리는 것이며 교회 측면에서는 교회 공간 유지를 한다 던가, 목사님 , 부목사님들의 목회 활동도 지원하고 , 선교 활동도 지원하는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 됩니다.

  • 기독교에서 헌금은 하나님께 받은 것에 대한 감사 표현과 교회 공동체의 운영을 위한 참여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교회는 예배 공간 유지, 선교,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해 재정이 필요하고, 또 그 비용을 나누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