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참나 또는 참나원 말하는것은 진심으로 황당하다는 표현 맞는가요?

사람들과 대화는 신경 써서 하는게 좋고 가급적 배려하고 이해심 가지며 대화해야 좋은 결과 나오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대화 하다보면 불편한 감정 발생하기도 하는데 참나 또는 참나원 말하는 것은 진심으로 황당하다는 표현 맞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참나 또는 참나원이라는 말은 정말당황해서 이해를 하기어려울때나 상대방을 설득하기 어려울때 주로 하는말이라고 생각이됩니다. 븐명한것은 당황을 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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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쵸 참나, 이러는건 보통 어이없거나 황당할때 쓰이는 표현이죠 그냥 추임새 같은 거예요 아니면 못마땅하거나 답답할때 쓰이기도 해요 상대방의 행동이 전혀 이해되지 않을 때 말이죠

  • 사람들이 대화 중에 참나 와

    참나원 이렇게 사용하는 것은 어이가 없다는 뜻이 가장 클 거예요 대화 중에 쓰는 추임새라고 보면 되는데요

    이거 쓰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사투리를 쓰는 사람들이 참나원 별일을 다보네 이렇게 들은것 같아요

    황당한일을 당했을때도 사용한 추임새로

    많이 썼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