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직하게 될 때 인수인계는 어디까지 하는게 적절할지?
이직이 결정되어서 퇴사를 앞에 두고 있는 동기가 있는데요 인수인계 범위와 방법 때문에 고민이라고 하더라고요. 전임자한테 받은 그대로 알려주면 되지 않겠냐했더니 그때 급하게 뽑힌거라 인수인계받은 것도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업무 메뉴얼이 없다보니 모든 걸 다 하나하나 알려주기에도 어렵고 핵심만 전달하고 나가자니 자기가 겪은 고초가 생각나서 고민이 된다고 하던데 저도 이제 슬슬 여길 떠나서 이직할 거 같아 남일같지가 않더라고요.
인수인계 시 필수적으로 포함해야 할 내용들이라던가 형식이 있다면 궁금합니다.
이걸 따로 문서화해서 정리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직접 옆에다가 앉혀두고 하나씩 설명하는게 좋을지 알고 싶어요.
또 퇴사 후에도 전 회사에서 연락이 올 경우 어디까지 대응하는 것이 예의일까요? 인수인계 기간이 짧을 때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팁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