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나를 속일지라도 노여워하거나?

들어본 말인데 이게 무슨 의미인건가요? 말나온 배경이 궁금합니다. 어떤 상황에서 처음쓰게된 말이죠? 약간 도전적으로 불굴의 의지를 느끼게 해주는 말이긴 한데 그게 맞는건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삶이 나를 속일지라도 노여워하거나 이거 자체는 일단은 러시아에서 나온 시집에서 한 소절이고요 이 시에 핵심적인 내용은 정반대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삶의 부조리함이나 고통에 대한 감정을 저항하는 그런 내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아라. 우울한 날들은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이 오라니. 마음은 미래를 향하고 현재는 언제나 우울한 법, 모든 것은 순간적인 것이고 지나가는 것이니 그리고 지나간 것은 그리움이 되리니" 라는 문구는 러시아 시인 알렉산드로 푸시칸의 시중 한 구절입니다. 이에 대한 해석은 개개인 성향이나 생각에 따라 그 의미를 달리 해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