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들이 돌아가시고 화장을 하면 왜 사리가 나오는 건가요?

스님들이 돌아가시고 화장을 하면 사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잖아요.

이런 경우 불심이 깊어서 나온다고 하는데 정말일까요?

과학적으로 사리가 왜 나오는지 알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리가 나오는 건 주로 뼈의 미세한 결정체가 화장 과정에서 남아서 그래요.

    불심이 깊어서 나온다기보단, 과학적으로 뼈 속의 미네랄이 열과 압력으로 결정화된 결과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사리가 형성되는 거랍니다.

  • 스님들이 돌아가시고 화장후 사리가 많다 적다는? 수행을 얼마나 많이 하셔셔야 평가해보는것이라고 생간하시면됩니다~~사리가 많이 나오면 수행을 많이 하셨겠지요~~

  • 사리는 불교에서 수행자의 정신적 공덕이 응결된 결정체로 보죠.

    하지만 과학적으로는 화장 과정에서 뼈 성분이 고온에서 녹았다가 응결되며 생긴 결정체로 설명됩니다.

    즉 불심이 깊어야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뼈의 조성, 화장 온도, 습도 들 물리적 조건에 따라 일반인에게도 생길 수 있습니다.

    오랜 수행이나 육제척으로 고생한 사람이 사리가 더 잘 형성됩니다.

  • 안녕하세요.

    스님 화장 후 나오는 사리는 불교에서 참된 수행의 결과로 여겨지는건 사실입니다만 의학적으로는 입증될수 없죠. 이 사리는 과학적으로는 화장 시 몸 안에 있던 물질이 열에 의해 굳어져 생성된 구슬 모양의 뼈라는게 일반적이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