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유럽 제국주의는 산업혁명 이후 축적 자본의 독점 자본주의를 바탕으로 서구 열강이 원료 공급지, 상품 판매 시장, 자본 투자처를 확보하기 위해 아프리카와 아시아를 군사력으로 침략·지배하여 식민지를 확보하는 정책을 말합니다.
열강은 사회진화론과 인종주의를 바탕으로 문명화 사업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침략을 정당화했습니다. 그 결과 아프리카는 베를린 회의 이후 열강에 의해 거의 전면 분할되었고, 아시아는 직접 식민지·보호국·반식민지 등 다양한 형태로 종속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