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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살모사
오늘 지하철을 타고 있는데 사람 자체에서 이상한 꾸린내가 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제 옆자리에 앉았었는데.. 일어나고 싶었는데 참았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꽃다운키위266
그런 사람이 있긴 한데요.. 그런거 아마 땀냄새 일겁니다. 아니면 제때제때 씻지 못해서 오랫동안 안씻은 냄새 일수도 있어요. 잘 참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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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에너지넘치는디자이너
저도 어릴 때 친구중에 특유의 냄새가 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직접적으로 묻지는 못했지만 건너들었을때 병이라는 말도 들었던걸 기억합니다
영원히물러서지않는오이
완전나죠.. 안씻으면 떼가 쌓이니까 아무래도 특유의 그 피부냄새가 날 수 밖에 없어요.. 저도 공공장소나 버스, 지하철탈때 여러번 경험했답니다..
고귀한종다리194
사람은 미생물 즉 세균 덩어리 입니다. 그 중 섬유류 즉 옷에도 많은 미생물이 있지요. 빨래 쉰내 같은.. 여름철에는 미생물과, 사람의 땀 등으로 많은 냄새가 올라올꺼에요
조흐그
충분히 사람에게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잘 씻지 않는 사람이라면 일단 머리에서 냄새가 날 것이고
몸 구석구석 냄새가 많이 날겁니다. 그리고 옷에서도 냄새가 날 수 있고 발냄새도 날 수 있어요.
이런 냄새들이 뒤엉켜서 더 체취가 엄청나게 나는거에요. 그 사람은 본인의 냄새에 적응되어
인지를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그냥 피하세요~
차분한수염고래84
사람 자체에서 특유의 강한 냄새가 나는 것은 과학적·의학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단순히 씻지 않아서 나는 냄새 외에도 사람에게서 불쾌한 냄새가 나는 원인은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진짜로신뢰할수있는매미
몸에서도 나고 옷에서 나는 것도 합쳐진듯 싶어요…. 아마 잘 안 씻는 분일수도.. 하루에 한번씩 안 씻는 사람들 많다하더라거요..
살림이
사람 자체에서 나는 냄새는 땀이나 침이나 옷에 밴 냄새가 원인일 수 있어요. 땀이 세균과 만나서 변하거나 옷을 제대로 말리지 않으면 심한 냄새가 나기도 해요. 그리고 잘 씻지 않거나 입안이 건조할 때랑 소화가 잘 안될 때도 주변에 냄새가 풍깁니다. 나이가 들면서 몸속 물질 때문에 자연스럽게 특유의 체취가 강해지는 경우도 있어요.
999
예 제대로 안씻어서 나는 경우도 많고 세탁후 건조가 문제가 있어서 나는 경우도 많고요. 뭐 공공시설이니 꾹 참을수ㅈ밖에 없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