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랑이란게 과연 존재는 한가요???
어렸을 때부터 세상 사람들에게
우리는 이렇게 배워왔을 겁니다.
사람은 태어나고 자라는 이상 선택할 권리, 행복할 권리, 사랑 받을 권리가 있고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란 노래를 몇 번은 들어오면서 개인의 기본권이란 것을 배워 왔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현실에서의 사랑은 그렇지가 않다고 또한 생각이 드네요.
현실에서의 사랑은 사랑을 받아본 사람이 계속해서 사랑을 독차지 하고
일이나 개인사정으로 바쁜 나날 보내서 사랑 받을 기회가 미약하고 없다거나 사랑을 제대로 받아 본 적이 없다거나
사랑 받는게 어렵고 불가능에 가까운 사람들은
계속해서 사랑을 못 받고 늙어가는 현상이 현실에서의 사랑인 것 같습니다.
또한 가진 게 있든 없든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하고 도움을 주는 게 진정한 사랑이라고 가르치면서
현실은 가진 게 많거나 사랑을 주고 받아 본 경험이 많은 사람이 모든 사랑을 독차지 하게 되는
"될놈될 안될안" 현상이 현실이자 사랑의 실태인것 같습니다.
근데 왜 이런 잔혹한 실태를 우리는 계속 감추려 하려 들고
"짚신도 제 짝이 있다"란 되도 않는 속담으로 가스라이팅 하면서
사랑에 성공하지 못 한 사람들에게 함부로 희망고문 하거나
노력이 부족해서 안 된다느니, 니가 니 자신을 사랑하지 못 해서 안 된다느니, 자존감이 낮아서 안 된다느니,
무능하다느니, 무기력 하다느니, 지혜롭지 못 하다느니 하면서 심적인 2차 가해를 가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렇게 인간사회는 도덕적 우월감과 위선이 판치는 하얀 지옥 같은 세상에서
알빠노, 나만 아니면 돼 란 마인드가 판치며 자기만 성공하면 그만이란게 여기저기 널브러진
인간이 아닌 악마가 사는 지구 속 현실 속에서
사랑이란게 존재 한다는게
오히려 더 어불성설 아닌가요?
오히려 사랑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더 멍청하고 우매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