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kg씩 양파를 구입해서 먹는 편인데요. 밖에서 5kg 보관한 양파가 하나 둘 썩기 시작해서 다 껍질을 벗겨서 잘게 채썰어서 설탕과 동량으로 해서 양파청을 담갔습니다. 3개월 숙성후 건지는 건져서 버리고 원액을 끓여서 식혀서 보관중입니다. 설탕 대신 감미료로 사용하니 좋더라구요.
양파 너무 많을 때 빨리 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고민 중이셨죠 보통 이런 경우 먹을 수 있을 만큼 꺼내서 먹고 냉장실에 따로 따로 보관하실때 제가 냉장실 밑에 넣어 놓으니까 바깥에 놔 떴을 때는 금방 싹 기자라서 일주일 도 안 돼서 좀 힘들었거든요 근데 냉장실 밑에 바닥에 놔두니까 최소한 삼주 이상은 가더라구요그래도 안 될 거 같으면 지불 만들어서 먹던지 다른 방법을 강구 해 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