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잘하며 소심한 아들 VS 공부못하며 활발한 딸 여러분들의 위너는 누구인가요?

두명을 반반 섞었으면 딱좋은데 너무나 틀린 아들,딸 때문에 참 걱정입니다. 여러분들은 저와같은 상황에 처해있다면 과연 어떻게 대처하실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귀여운하마입니다

      딱 반반 섞이면 좋겠지만

      내뜻데로 될순없고

      각자의 개성을 존중해주세요

      누가 위너가 될순없쟎아요

      각자의 인생이고 각자의 방법데로

      살고있고 미래를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아드님

      미래의 추억과 좋은경험들을 차곡차곡 쌓으며

      현재의 시간시간을 즐겁고 충실하게

      살아가는 따님 두분 모두 인생을

      배우고 있고 부모로부터 독립되었을때

      잘 살아낼것입니다 요즈음은

      각자의 개성을 중시 여기는 때쟎아요

      내가 뭘할때 좋아하는지 행복한지

      빨리 찾아 그것이 직업이되고

      그런일을 하면서 사는게 제일인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쌈박한소쩍새229입니다.

      저는 20대 중후반의 딸 애가 2명

      있는데..애들이 초등학교~대학 졸업, 이후 직장에 들어 갈 때 기대했던게 달랐던것 같네요.

      대학 들어갈 때 공부에 비중을 가장 많이 줬었는데. 지금은 애들의 건강에 늘 궁금해 하죠..

      큰애는 활달해 보이고, 작은애는 소심해 보었는데..작은애가 학교에서발표도 잘하고 그런다 하더라구요..

      제 개인 소견은 너무 집착(?)하면 편견으로 장단점이 부각되어 보여 줄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맛난거 자주 사주고,같이 놀아 주세요~




    • 안녕하세요. 우렁찬하운드41입니다.

      아들에게는 작은 도전부터 시작해서 성취를맞보게된다면 조금씩 좋아지지않을까요. 운동도 좋구요

      따님은 하고싶은게 무엇인지 그걸하려면 어떻게 뭘해야하는지 같이 탐구해보시면 어떨까요

      아이마다 강점을 강점으로 보세요

      아이는 부모가 부르는데로 자란데요

      섬세하고 비타민같은 아이들인데 사랑스러우시겠어요

    • 안녕하세요. 굉장한까치37입니다.

      전 공부 못하면서 활발한친구요!

      활발하고 성격 좋으면 사람들과 잘 어울리면서

      또 다른 길을 찾아가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공부가 다는 아닌거 같고 요즘 돈을 벌수 있는길을 무궁무진하거든요

      공부를 잘해서 좋은 기업을 간들 결국 많은 사람과 협력하고 의논해야해서 차라리 후자가 나은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가오리188입니다.


      성향이 둘다 같은 것보다 완전히 다른 것이 훨씬 좋은 것 같네요

      공부를 잘하는 아들은 공부를 잘하니 좋고

      활발한 딸은 딸바보 되기 딱좋고

      제 기준으로는 따로 대처할 것이 따로 없으신 것 같습니다


      오히려 남들한테 부러움을 싸실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진지한갈매기26입니다. 저라면 서로 다른 아이들의 장점을 북돋아주고 단점은 보완해주려고 노력할 것 같아요. 사람은 사람마다 개성이나 가지고 있는 장점이 다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