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쌈박한소쩍새229입니다.
저는 20대 중후반의 딸 애가 2명
있는데..애들이 초등학교~대학 졸업, 이후 직장에 들어 갈 때 기대했던게 달랐던것 같네요.
대학 들어갈 때 공부에 비중을 가장 많이 줬었는데. 지금은 애들의 건강에 늘 궁금해 하죠..
큰애는 활달해 보이고, 작은애는 소심해 보었는데..작은애가 학교에서발표도 잘하고 그런다 하더라구요..
제 개인 소견은 너무 집착(?)하면 편견으로 장단점이 부각되어 보여 줄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맛난거 자주 사주고,같이 놀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