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을 쏟았을때는 조금 더 빠르게 처리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가루 형태인 만큼 주변으로 쉽게 퍼지는 데다가, 요즘처럼 날이 추워 실내에 보일러를 가동하는 시기에는 설탕이 금세 녹아버려 끈적끈적한 바닥을 만들 수 있는데요. 특히 물수건으로 밀어 닦아내려고 하다가는 설탕이 수분으로 인해 녹아 끈적끈적한 부분이 더 늘어나기만 할 수 있으므로, 충분히 쓸어내 처리하고 난 뒤 마지막의 잔여물을 물수건으로 처리할 수 있게, 순서를 맞추어 청소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