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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비용 한국소비자원에서 규제할수 있을까요?
전국의 결혼 서비스 평균 계약 금액은 2천만 원 이상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서울 강남에서 식장과 스튜디오, 드레스 등의 서비스를 계약하는 경우엔 평균 3천이상 지불해야 한다는데, 한국소비자원에서 규제할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비용을 한국소비자원에서 규제할수없습니다.개인사업자를 다른곳에서 규제할 권한은 없습니다.저렴하게 할수있는곳도 많이있습니다.남들을 따라 할필요는 없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결혼 비용을 직접 구제할 권한은 없으며 시장 자율에 맡깁니다
허위 광고나 불공정 계약 같은 피해에 대한 조사 및 시정 조치를 하는 것이지 단지 전국 평균보다 높다고 간섭할 권한은 없습니다.
결혼 서비스 가격은 수요, 지역, 브랜드 가치 등 다양한 요인으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담합이나 불공정 거래가 아닌 이상 가격을 제한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게 되는 게, 가격을 낮추는 가장 좋은 현실적인 방법이 아닐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