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고등교사 성대결절 거리는 비율관련
중고등교사로 15년근무할시 15년동안 성대결절,폴립같이 성대문제로 한번이라도 겪는 교사들 비율이 어느정도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러 설문조사 및 전문가 의견을 종합할 때, 교사들이 교직 생활 중 성대 질환(성대결절, 성대폴립, 음성 이상 등)을 한 번이라도 경험할 비율은 대략 50% 이상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과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 전국의 교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교원의 67.2%가 성대결절을 포함한 교사 직업병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중 성대결절을 겪었다는 응답이 가장 높은 비율(약 34.4%)을 차지했습니다.
전문가 분석: 교사는 가수, 배우 등과 함께 음성 질환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직업군으로 분류되며, 일반인에 비해 성대 질환에 걸릴 확률이 5배 이상 높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이게 통계치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선생님들이 강의를 하시기 때문에
15년 근속시 성대문제로 한 10프로 내외는 되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실제로 학원 강사들은 방학집중 특강때
한두달동안 거의 10시간 넘게 강의를 하기 때문에
성대문제로 고생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이게 공식적인 통계가 없어서요. 과목마다 편차도 큰 부분이 있고, 교사마다 교수법이나 교수 스타일도 다르니 목에 무리가 가는 정도가 달라서... 몇 퍼센트라고 단언하긴 어렵습니다. 본인이 목 관리하기 나름인 부분도 있구요. 다만, 그렇게 많이 차지하거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