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은행에서는 자산건전성이라는 항목을 위해 해당 대출을 받은 이의 상태를 분류하게 됩니다. 자산건전성의 분류는 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로 분류하게 되며, 이 분류는 전 은행이 동일하게 말하나 평가기준은 각 은행별로 조금씩 상이합니다.
여기서 고정이하여신은 앞서 말씀드린 자산건전성 중에서 고정이하 즉, 고정과 회수의문 그리고 추정손실 이 3가지에 포함된 차주의 대출로 고정이하여신으로 부실채권으로 분류되게 됩니다. 여기서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은행의 총 여신에서 이렇게 부실채권으로 분류된 여신의 비율을 말하는 것입니다.